경주 화랑의 언덕, 이용방법, 입장료

우리시대의 꿈 핑클을 다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얼마전 시작한 캠핑클럽에서요. 다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어렸을적 정말 좋아했던 가수인데 흐지부지하게 해체해서 정말 가슴아팠는데 이렇게 다시보게 되니 좋습니다. 


 경주 화랑의 언덕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들 핑클 제가 어렸을적에 정말 좋아했던 걸그룹인데요. 그런데 이번에 다시 한 번 뭉쳐서 그녀들만의 추억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주말 캠핑클럽이라는 제목으로 방영이 되었으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역시 아직 인기가 죽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은 핑클 멤버 이효리, 이진, 성유리, 옥주현 각자의 생활을 하다가 다시 뭉쳐 용담 선바위에서 캠핑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넷다 아직도 이쁘다는 거에요. 특히 성유리 최강동안입니다. 정말 이뻐요. 




 경주 화랑의 언덕 

본격적인 캠핑의 시작입니다. 직접 텐트를 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차박을 하는군요.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아직도 손발이 척척 잘맞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캠핑클럽은 7월 14일 밤 9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직 종영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핑클 멤버들이 캠핑클럽을 하는 이유는 바로 여행의 끝에서 다시 무대에 설 용기와 뜻을 모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다시 재결합을 하지 않을까요. 정말 했으면 좋겠습니다.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가 정말 현실로 다가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경주 화랑의 언덕 

방송시작 순간부터 장안의 화제가 된 캠핑클럽 하루 종일 실검 1위를 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만큼 아직도 핑클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 아닐까요.


첫 방 시청률은 약 4% 나왔다고 합니다. 종편방송에서 이정도면 정말 대박이라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 곳곳에 숨은 캠핑장소가 이번에 많이 소개가 될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용담 선바위가 되겠습니다. 1회에는 용담 선바위가 소개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계곡물을 자랑하는 곳으로 진안의 자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름만 되면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경주 화랑의 언덕 

이번 돌아오는 일요일에는 2번째 캠핑장소가 소개가 된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경주 화랑의 언덕이라는 곳입니다. 캠핑좀 했다는 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이곳은 사유지라고 합니다.


경주 화랑의 언덕 이용방법 경주 국립공원 초입부에 위치해 있어 국립공원 등산을 하시는 분들이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등산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정식오픈이 안 되어 있습니다. 향후 오픈을 한다고 하니 정확한 내용은 사이트 들어가셔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백패킹의 성지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가 푸른 잔디밭과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주 화랑의 언덕 

경주 화랑의 언덕은 신라시대 화랑들이 이곳에서 실제로 무예를 겨뤘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랑의 언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그럼 설마 김유신 장군도 이곳에서 훈련을 했다는 건가요.


부지가 워낙 넓어서 하루종일 뛰어 놀아도 되며 골프 연습하기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입장료를 내고 들어와야 한다는 거 잊지마세요.



 경주 화랑의 언덕 

경주 화랑의 언덕 안그래도 자체적으로 아름다운데 네명의 미녀 핑클이 이곳에서 캠핑을 하면 더욱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까요. 이번 여름 캠핑장으로 무지 인기가 많아질거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화면으로 보아도 잔디밭이 정말 곱습니다. 푸른 초원이 한 없이 펼쳐져 있어 우리나라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정말 뉴질랜드 느낌이 납니다. 입장료만 지불하면 직접 차를 가지고 와서 캠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에요.



 경주 화랑의 언덕 

다음 경주 여행때 꼭 한 번 찾고 싶은 곳입니다. 캠핑클럽 때문에 유명세를 타서 더욱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곳으로 변모하겠지만요. 이런곳은 때묻기전에 찾아가는 것이 정말 좋은데 한편으로 아쉽습니다.


잔디밭 관리가 워낙 잘되어 있어 아무곳에나 텐트를 치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일반 오토캠핑장가 다른점은 구획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곳에나 텐트를 쳐도 상관이 없다고 해요.




다가오는 일요일 기대가 되는군요. 캠핑클럽 제가 좋아하는 핑클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고 그리고 이제 막 캠핑에 눈을 떠서 어디 좋은 곳 한창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쉽게 알아볼수 있다니 저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프로그램이 될거 같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